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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2008-01-24 15:33:52 | 조회 : 4658
제        목   죽염 1회~9회까지 모습
파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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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은 1회에서 9회까지의 죽염 사진 이다.
함양산삼축제 때 선을 보인 것들이다.

소금을 대통에 넣고 황토마개를 한 후 쇠통에서 소나무 장작을 넣고
굽게 되면 소금은 대통이 타면서 나는 엄청난 열기로 인해
단단하게 굳어지게 되면서 기둥을 형성하게 된다..

이 때  열이 많이 나면 날 수록 소금 기둥은 녹게 되는데
열을 최대한 많이 올려서 완전히 녹여 내린 것이  9회 죽염이다.
보통 약용으로 쓰여 지는 것이 이 9회 죽염이다.

요즘은 3회 죽염을 생활죽염이라 하여 많이들 사용하는데
3회 죽염도 완전히 녹여서 판매하는 곳이 점점 많아 지고 있는 추세다.

죽염생활을 오랫동안 하게 되면
식당같은 곳에서 좀 짜게 먹거나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먹게 되면 그날은 엄청나게 많은 물을 먹게 된다
이 때도 9회죽염을 좀 빨고 있으면 신기하게도 갈증은 점점 사라지게된다.

보통 사람들이 아무 이유없이 갈증을 느끼는 경우 중에 하나는
내 몸에서 나쁜 물질이 들어 옴을 느낄 때 물로써 그것들을 희석하고자
물을 찾는 신호가 바로 갈증 이유중 하나이다.

죽염 생활을 오랫동안 한 사람들은 몸 속에 나쁜 것이 들어 옴을
일반 소금을 사용한 사람들보다 몇배나 잘 느끼게 된다.
그래서 식당음식이 가끔 껄끄러울 때도 있다.

죽염으로는 아무리 짜게 먹어도 갈증을 잘 느끼질 않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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