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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자
   2018-02-24 11:15:38 | 조회 : 309
제        목    ▶ 간단한 건강법 ⇒ 새벽냉수

▶ 간단한 건강법 ⇒ 새벽냉수

인체의 여러 가지 오묘한 현상을 관찰해 보면 특별한 약을 쓰지 않고도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다. 도시생활에서는 좀 어려운 방법일 수 있지만 새벽냉수의 지속적인 복용이 건강에 많은 보탬을 준다. 인체와 물에 관해 살펴보자.

수기(水氣)로 화생하는 초목은 동물의 식량이다. 오곡의 영양분은 기름(油)이 되고 기름은 변하여 피가 된다. 결국 수기로 이뤄진 피는 심장에 들어가면 화기로 변화한다.

사람이 활동할 때에는 마음과 정신의 힘으로 의식(意識)이 생겨나며 신정(神定)으로 정신이 합하여지면 잠이 들 게 된다, 잠이 들었을 때에는 체내의 온도가 장부(臟腑)에 합하여진다. 대지(大地)의 생기(生氣)가 가장 왕성할 때인 새벽 4시경 일어나

산중 명천(名泉)의 냉수를 한 홉 가량 마시고 가벼운 운동을 해보라. 혈액순환이 활발해져 한 홉의 수기는 일신(一身)의 화기(火氣)에 흡수되어 장부속의 온기가 충환(沖環)하여 온몸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자연히 건강이 증진된다.

우주는 수기와 화기로 크게 나눌 수 있는데 수기의 청(淸)과 화기의 광(光)으로 대명(大明)을 이루므로 광명(光明)이라 한다. 인간의 마음 역시 물속의 불(水中火)이므로 수기는 뇌로 올라가고 화기는 중심에 집합하니 늘 화기가 부족하다.

화기의 부족으로 인해 인체는 병들 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담력(膽力)이 강하여지면 간 · 담(肝 · 膽)은 목(木)장부이므로 나무가 불을 낳는 원리(木生火)에 따라 자연히 심화(心火)가 신수(腎水)를 조리하여 영물(靈物)이 되고 건강이 증진되는 것이다.



▶ 명천수(名泉水)의 신비

명천수의 신비한 작용을 좀더 살펴보자. 명천수의 수성(水性)으로 화하는 수기와 수기로 화하는 수정(水精)은 심신(心神)을 따라 변화하여 뇌의 정신(精神)이 되고 정신이 상통하면 의식(意識)으로 화한다. 마음이 대명(大明)하면 의식은 정신과 하나가 되어 마침내 영명대각(靈明大覺) 하게 된다.

수성이 변화하면 소금이고 소금이 변화하면 간수이며 간수가 변화하면 양잿물이고 양잿물이 변화하면 독소(毒素)이다. 독소가 변화하면 극소(劇素)요, 극소가 변화하면 핵소(核素)이며 핵소가 변화하면 이름하여 도핵(都核)이라 한다.

독소는 휘발유와 같은 화력(火力)이고 극소는 독소의 배이고 핵소는 극소의 배이며 도핵은 핵소의 배의 화력을 지닌다. 도핵의 괴력은 불가사의한 힘을 갖는데 그것은 핵탄(核彈) 폭발시에 나타나는 괴력과 맞먹는다.

인간도 정신통일의 힘으로 노력하면 익숙(熟)해지고 익숙하면 능(能)해지고 능하면 달(達)하고 달하면 통(通)하고 통하면 각(覺)하고 각은 마침내 대각(大覺)을 이루게 된다. 또한

대독(大毒)은 영(靈)으로 화하고 대영(大靈)은 명(明)으로 화하며 대명(大明)은 결국 불(佛)을 이루게 되어 건강증진은 물론 인간정신의 궁극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민의약 90년 3월호-  
-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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