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001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2015-03-25 14:59:14 | 조회 : 3053
제        목   죽염을 입에 달고 살아 보자



죽염은 인산선생께서 오행이 다 갖추어진 물질이라 했다.

예전에도 죽염이라는 것이 있었지만 오행에서 한 두개가

빠져 있어 인산선생께서 보완을 해서

지금의 죽염을 만들게 되었다.

사실 지금의 죽염도 완벽한 상태가 아니다...

인산선생께서는 과학의 발달이 오면 고열로 더욱 완벽한 죽염이 탄생할 것이라 했다.

아무튼 죽염은 우리몸에 필요한 많은 요소들을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침으로 죽염을 계속해서 녹여 먹게 되면

신기하게도 하루 이틀이 지나면 몸이 가벼워지고

소화도 월등히 잘 된다는것을 알 수 있다.

죽염의 좋은 미네랄과 소화효소인 침이 계속해서 몸에 들어 가게 되므로

많은 작용을 하게 되는것 같다.

옛날 부터 침을 한 참 머금고 있다가 삼키고 하는것을 자주 하면

만병을 다스린다 했다.

거기에다가 오행이 다 갖추어진 죽염을 더하니 더욱 좋을 것이다.

과학적으로 따지긴 어렵지만 몸이 반응 해 주니 한 번 해 볼만 하다.

그리고 마늘을 구워 죽염에 찍어 먹는건 더욱 좋다.

몸이 늘 피로 한 사람은 죽염을 열심히 한 번 먹어 보는건 어떠할지.......권하고 싶다.



--@@!!@@--

위장에 담이 많은 사람이 죽염을 처음 먹게 되면 속이 너글너글 거림을 느낄 것이다.

조금씩 계속해서 먹게 되면 하루 이틀이 지나면 없어진다.

이런 사람들 대부분 소화도 잘 안된다.

꾸준히 먹어보자 ......... 좋다.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aer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