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란?
 
 
     
 

내 / 용 / 보 /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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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13 16:51:25 | 조회 : 2928
제        목   홍화씨, 신약본초에서 말하다. 01


홍화씨를 처음 소개한 인산 선생님의 어록을 발췌한 것입니다.

뼈가 불러진데 먹여 봐요, 얼마나 빨리 낫나.
또 뼈가 바싹 부서져 가지고 살하고 뼈하고 떡이 된 걸,
그걸 잘라 버리지 말고 고대로 주물러서 모아 놓고 공구리
[깁스붕대∙석고붕대]를 해놓고 걸 먹여 봐요.
얼마나 뼈가 야무지게 이뤄지나.
그럼 뼈가 불러지거나 부서지거나 쪼개지거나 뼈가 부족하거나,

이 늙은 영감들이 뼈가 삭아서 바삭바삭해 넘어지면 불러져도 이어지질 않아요.
그러면 그런 영감들이 그 홍화씨를 볶아 가지고 차를 늘 해두고 먹여 봐요.
자손들이 효심이 있으면 좋겠지마는 효심이 없다면 자신이 애쓰고 해야지,
어떻게 자식들이 바쁜데, 벌어먹기도 힘든데 꼭 내게만 잘해라.‥

신약본초(神藥本草) 747 중국연길과학원 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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