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풍경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김영만 2008-05-22 11:36:29 | 조회 : 4663
제        목   인산 선생님의 큰 그늘에서
인연이 그만치였던지, 인산가와 인연을 맺고도 인산 선생님께서 타계하신 뒤에야 그 품안에 들었습니다. 십수년 전, <신토불이 건강>을 편집하면서 인산 선생님의 발자취와 그분이 남기신 의론을 만나게 되었지요. 이후 쑥뜸도 만났고, 마늘 죽염 요법이며 홍화씨와 유근피 등을 본인은 물론 주변에도 적극 권하여 건강을 지키고 있습니다. 고창 이윤범 선생과의 인연으로 아이지리와도 만나게 되었네요. 마치 신앙심과도 같은 의지로 인산 선생님의 의론을 연구하고 실천하시는 분들을 만나면 더없이 반갑습니다. 부디 세파에 흔들리지 마시고 연구를 거듭하시어 저절로 명예와 부를 만나는 길을 가시길 기대합니다.
이렇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시고
방명록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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